[D&F] 심심해서 들고 있던 10 파열토템을 질렀다.

<그래서 11파열이 되었다는 훈훈한 이야기. 실패했으면 거지인 나는 게임을 접었을게야. 아마도.>

by 테인 | 2009/11/27 18:15 | 게임라이프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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